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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미생물실증지원센터-㈜바이엘티, mRNA 의약품 개발·제조 협력 '맞손'

-공정개발 및 GMP 생산 위한 업무협약(MOU) 체결▲미생물실증지원센터-(주)바이엘티 MOU 체결 모습전남 화순 미생물실증지원센터(PCMO)는 지난 7월 9일 ㈜바이엘티와 mRNA 의약품 개발 및 제조 분야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바이엘티는 차세대 RNA 치료제를 개발하는 바이오 벤처기업이다. 기존 치료제와 달리 질환의 원인이 되는 RNA를 직접 표적하는 치료제 플랫폼 기술로 감염병, 암, 자가면역질환 등 다양한 질환에 적용하여 First-in-Class RNA 치료제 개발을 추진하고 있다. 이번 협약을 계기로 양 기관은 공정개발부터 GMP 생산, 사업화까지 mRNA 의약품 개발 전주기에 대한 협력을 본격화할 예정이다.이번 업무협약의 주요 내용은 ▲mRNA & RNA 원천기술 및 제품 제공 ▲mRNA 의약품 연구개발·공정개발·GMP 생산 및 사업화 지원 ▲원천기술 기반 신규 파이프라인 발굴 및 공동 연구개발 ▲기업 맞춤형 기술 상용화 ▲산업 동향 및 기술 정보 공유 ▲시설·장비 공동 활용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을 이어가기로 합의했다.특히 각 기관이 보유한 전문성에 따라 ㈜바이엘티는 연구개발(CRO)을, 미생물실증지원센터는 GMP 기반 공정개발과 생산(CDMO)을 맡아 mRNA 의약품 개발과 사업화를 위한 협력을 본격화 한다.미생물실증지원센터는 최근 mRNA 제조소 구축을 완료하며 pDNA 제조부터 완제의약품 제조까지 전주기 GMP 생산이 가능한 기반을 갖췄다. 이를 바탕으로 공정개발과 임상·비임상시험용 시료 생산, 공정 검증, 상업화 생산 지원을 확대해 mRNA 의약품 개발과 사업화를 지원해 나갈 계획이다.언론사주소약사공론https://www.kpa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538470약업신문https://www.yakup.com/news/?mode=view&cat=12&cat2=121&cat3=0&nid=329733히트뉴스https://www.hit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77605바이오타임스https://www.biotimes.co.kr/news/articleView.html?idxno=33131라포르시안https://www.rapportian.com/news/articleView.html?idxno=238180전자신문https://www.etnews.com/20260713000335핀포인트뉴스https://www.pinpoint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468034기계신문https://www.mt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25307중도일보https://www.joongdo.co.kr/web/view.php?key=20260715010004117웹이코노미https://www.webeconomy.co.kr/news/articleView.html?idxno=2232147더리더스https://www.theleader.co.kr/news/articleView.html?idxno=3113전남타임스https://www.jntimes.kr/news/articleView.html?idxno=83954더코리아http://www.thekorea.kr/bbs/board.php?bo_table=news&wr_id=526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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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전남대 취준생 몰린 여름방학 GMP 교육…미생물실증지원센터, 제약·바이오 교육 인기

- 경쟁률 약 6대 1 기록…모집 조기 마감- 취업 준비생 대상 실무형 교육 큰 호응▲ 품질시험 실습 현장미생물실증지원센터(PCMO)는 지난 6월 30일부터 7월 2일까지 3일간 전남대학교 졸업(예정)생을 대상으로 운영한 ‘2026 제약·바이오 GMP 종합교육과정’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여름방학 기간 중 진행된 이번 프로그램은 취업 역량을 강화하려는 학생들의 관심이 집중되면서, 모집 단계부터 높은 관심을 끌었다. 총 20명 모집에 약 6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하며 조기 마감되는 등 긍정적인 반응을 이끌었다.이번 교육은 제약·바이오 분야 취업을 준비하는 학생들에게 실무 이해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의약품 제조 및 품질관리 기준(GMP)에 대한 기본기부터 현장에서 적용하는 주요 절차까지 폭넓게 다룰 수 있도록 구성했다.▲ 공정개발 시설 투어 모습교육 과정은 강화된 의약품 제조 및 품질관리 기준(cGMP)을 중심으로 구성됐으며, 제약산업에 대한 이해를 비롯해 바이오의약품 생산 공정 이해, 배양 및 정제 공정 실습, 단백질 시험 등 실무 위주의 커리큘럼으로 운영됐다.특히 이번 교육에서는 미생물 및 품질관리 분야 실습을 중심으로, 의약품 제조 환경의 청결도와 현장에서 중요하게 다뤄지는 관리 요소를 직접 익힐 수 있도록 했다. 이를 통해 교육생들은 바이오의약품 생산 및 품질관리 과정 전반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산업 현장에서 요구되는 기본적인 GMP 운영 체계를 직접 경험할 수 있었다.미생물실증지원센터는 앞으로도 취업 준비생을 위한 현장 실무형 교육 프로그램을 계속해서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제약·바이오 분야 진출을 희망하는 지역 청년들에게 실질적인 직무 이해와 진로 탐색의 기회를 제공할 수 있도록 관련 교육을 꾸준히 운영해 나갈 방침이다.언론사주소약업신문https://www.yakup.com/news/index.html?mode=view&cat=all&nid=329462화순매일신문https://www.hsmaeil.co.kr/478602호남매일뉴스https://www.honammaeilnews.com/article.php?aid=15765820359전자신문https://www.etnews.com/20260706000313더페어https://www.thefair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81385웹이코노미https://www.webeconomy.co.kr/news/articleView.html?idxno=2223862라포르시안https://www.rapportian.com/news/articleView.html?idxno=237898전남타임스https://www.jntimes.kr/news/articleView.html?idxno=83342뉴스로https://www.newsro.kr/articles/1838621수사일보http://www.susailbo.com/article.php?aid=1783322527417448034뉴스에이https://www.newsa.co.kr/news/articleView.html?idxno=401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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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연구개발(R&D) 경쟁력 강화한다…미생물실증지원센터 '첨단연구소' 출범

- 첨단연구소 체제 전환…연구개발 역량 강화- 국가전략기술 특화 연구소 지정 후속 조치▲ mRNA 제조소 전경미생물실증지원센터가 오는 6월 연구개발(R&D) 조직인 ‘실용화지원팀’을 ‘첨단연구소’ 체제로 확대 개편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돌입했다고 밝혔다.이번 첨단연구소 출범은 지난해 산업통상부가 미생물실증지원센터를 ‘국가전략기술 특화 연구소(감염병 분야)’로 지정한 데 따른 후속 조치다. 센터는 이번 조직 개편을 통해 바이오의약품 연구개발 기능을 한층 고도화하고, 관련 기능을 확대할 방침이다.최근 정부는 코로나19와 같은 신종 감염병에 대비하기 위해 백신과 치료제를 신속하게 개발할 수 있는 환경 조성에 주력하고 있다. 특히 오는 2028년까지 mRNA 백신 국산화를 목표로 관련 기술 개발을 지원하기로 나섰다. 평상시에 백신 시제품을 개발·비축하여, 감염병 발생 시 대규모 접종이 가능하도록 대응 체계를 갖춘다.▲ 공정개발 모습미생물실증지원센터는 이러한 정책 기조에 발맞춰 첨단연구소를 중심으로 바이오의약품 공정개발 및 실용화 지원 분야를 더욱 강화했다. 최근 중요성이 높아진 mRNA 백신·치료제 개발을 지원하기 위해 관련 기술을 고도화하고, 연구 성과가 임상과 산업화 단계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원 체계를 정비했다.아울러 센터는 최근 mRNA 제조소를 구축하면서 차세대 백신 및 치료제 개발을 위한 인프라를 갖췄다. 이로써 센터는 pDNA 제조를 포함한 원액 제조부터 완제의약품 생산까지 전주기 공정 대응이 가능하다. 임상시험용 시료 생산 및 공정 검증을 지원함으로써 실제 바이오의약품 상업화까지 개발 기간 단축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앞으로 미생물실증지원센터는 첨단연구소를 중심으로 차세대 백신과 바이오의약품 분야 연구를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미래 감염병과 바이오 기술 변화에 유연하게 대응할 수 있는 연구 환경을 마련해 나갈 계획이다.언론사주소약업신문http://m.yakup.com/news/index.html?mode=view&cat=12&nid=328578바이오타임즈https://www.biotimes.co.kr/news/articleView.html?idxno=32449전자신문https://www.etnews.com/20260616000261핀포인트뉴스https://www.pinpoint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460606히트뉴스https://www.hit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76902라포르시안https://www.rapportian.com/news/articleView.html?idxno=237120비즈월드https://www.bizw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38841스마트비즈https://www.smartbizn.com/news/articleView.html?idxno=146403웹이코노미https://www.webeconomy.co.kr/news/articleView.html?idxno=2202735중도일보https://www.joongdo.co.kr/web/view.php?key=20260618010004863화순매일신문https://www.hsmaeil.co.kr/478505전남타임스https://www.jntimes.kr/news/articleView.html?idxno=82321뉴스에이https://www.newsa.co.kr/news/articleView.html?idxno=401121서울뉴스통신http://www.snakorea.com/news/articleView.html?idxno=1029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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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미생물실증지원센터, 2026 BIO KOREA 참가···“mRNA 제조소 가동 준비 완료”

- 미생물실증지원센터, BIO KOREA 전시 부스 운영- mRNA 제조소 가동 준비···생산 인프라 적극 홍보▲ 미생물실증지원센터 부스 운영 모습미생물실증지원센터는 지난 4월 28일부터 30일까지 진행된 바이오코리아(BIO KOREA) 2026 참가해 mRNA 기반 바이오의약품 생산 인프라와 CDMO 역량을 홍보했다고 밝혔다.이번 전시회에서 미생물실증지원센터는 단독 전시 부스를 통해 mRNA 의약품 생산 지원 체계와 GMP 기반 제조 인프라를 소개했다. 특히 원액(Drug Substance)부터 완제의약품(Drug Product)까지 전주기 생산 가능한 CDMO 서비스를 중점적으로 소개했다.특히 센터는 올해 7월 본격 가동 예정인 mRNA 제조소 구축 현황과 함께, 현재 주요 장비 구축 및 기본적인 가동 준비를 완료한 상태임을 안내했으며, mRNA의 시작물질인 pDNA의 제조 공급까지 가능함을 소개했다.이번에 새롭게 구축된 센터의 mRNA 제조 시설은 프리필드시린지(PFS) 및 바이알 단위 생산을 모두 지원하며, mRNA 합성부터 전달체 제조, 완제 생산까지 연계 가능한 통합 생산 체계를 갖출 예정이다. 이를 통해 국내외 기업의 바이오의약품 초기 개발부터 임상 및 생산 단계까지 폭넓은 지원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 미생물실증지원센터 부스 운영 모습전시기간 동안 미생물실증지원센터 부스에는 국내외 제약·바이오 기업 관계자들의 방문과 비즈니스 미팅이 이어졌으며, mRNA 의약품 생산 협력과 바이오의약품 제조 공정 지원 등에 대한 다양한 협력 가능성이 논의됐다.미생물실증지원센터 대외협력팀 송진영 팀장은 “이번 BIO KOREA 2026 참가를 통해 센터의 mRNA 생산 인프라와 GMP 기반 제조 역량을 소개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국내외 기업들이 바이오의약품을 생산할 수 있도록 센터의 공정 개발 지원 범위를 단계적으로 확대하고, 관련해서 품질 시험과 안정성 시험 등 전문성을 강화하겠다"고 전했다. 언론사주소화순매일신문https://www.hsmaeil.co.kr/478295전자신문https://www.etnews.com/20260507000343무등뉴스https://www.mdns.co.kr/news/articleView.html?idxno=35385벤처스퀘어https://www.venturesquare.net/1080700/더코리아http://www.thekorea.kr/495948라포르시안https://www.rapportian.com/news/articleView.html?idxno=235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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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고교부터 준비된 바이오 인재 육성’...미생물실증지원센터-전남기술과학고 MOU 체결

- GMP 교육으로 바이오의약품 제조 현장 투입 가능한 전문인력 양성▲ 미생물실증지원센터-전남기술과학고등학교 MOU 체결 모습전남 화순 미생물실증지원센터(PCMO, 센터장 조민)는 지난 4월 23일 전남기술과학고등학교(교장 홍성희)와 지역 바이오산업 인재 양성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은 산업 현장에서 요구되는 실무 역량을 조기에 갖춘 인재를 양성하고, 전남 바이오산업의 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을 확보하기 위한 산학 협력 모델로 추진된다. 특히 고등학교 단계부터 체계적인 교육과 실습을 연계해 생산현장에 즉시 투입 가능한 인력을 육성하는 데 중점을 두고 협약이 진행됐다.업무협약의 주요 내용은 ▲맞춤형 교육과정 공동 개발 운영을 위한 상호 협력 ▲산업체 현장실습과 현장 체험학습 운영 ▲학생 및 교원의 전문성과 직무능력 향상을 위한 프로그램 개발 ▲시설, 기자재 활용 및전문가 자문(인적⋅물적 자원 활용 지원) ▲공동 연구과제 발굴 및 공동 문제해결을 위한 상호 협력 ▲산학협력 활동을 통한 지역사회의 연계성 확보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할 예정이다.▲ 미생물실증지원센터-전남기술과학고등학교 MOU 체결 모습미생물실증지원센터는 GMP 실습 교육관을 활용해 학생들이 미생물 배양, 정제, 품질관리 등 실제 산업 현장에서 요구되는 핵심 기술을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지원할 방침이다. 이를 통해 특히 바이오의약품 생산직군 중심의 산업 수요에 부합하는 실무형 인재를 체계적으로 양성한다는 전략이다.전남기술과학고등학교는 산업 수요 기반 교육과정을 강화하고, 조기 진로 설계를 통해 학생들의 취업 경쟁력을 높이는 한편 지역 바이오기업과의 연계를 확대해 안정적인 인력 공급 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한편, 미생물실증지원센터는 지역 내 교육기관과의 협력을 확대해 현장 투입형 인재를 조기 양성하고, 광주·전남 바이오산업의 지속 가능한 성장과 경쟁력 강화를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언론사주소약업신문https://www.yakup.com/news/?mode=view&cat=12&cat2=121&cat3=0&nid=326463히트뉴스https://www.hit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75685전자신문https://www.etnews.com/20260424000312라포르시안https://www.rapportian.com/news/articleView.html?idxno=235148전남타임스https://www.jntimes.kr/news/articleView.html?idxno=79452전남교육통https://www.jnedu.kr/news/articleView.html?idxno=113789웹이코노미https://www.webeconomy.co.kr/news/articleView.html?idxno=2153136핀포인트뉴스https://www.pinpoint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448214메트로신문https://www.metroseoul.co.kr/article/2026042450016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