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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고교부터 준비된 바이오 인재 육성’ 미생물실증지원센터-전남기술과학고 MOU 체결

- GMP 교육으로 바이오의약품 제조 현장 투입 가능한 전문인력 양성▲ 미생물실증지원센터-전남기술과학고등학교 MOU 체결 모습전남 화순 미생물실증지원센터(PCMO, 센터장 조민)는 지난 4월 23일 전남기술과학고등학교(교장 홍성희)와 지역 바이오산업 인재 양성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은 산업 현장에서 요구되는 실무 역량을 조기에 갖춘 인재를 양성하고, 전남 바이오산업의 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을 확보하기 위한 산학 협력 모델로 추진된다. 특히 고등학교 단계부터 체계적인 교육과 실습을 연계해 생산현장에 즉시 투입 가능한 인력을 육성하는 데 중점을 두고 협약이 진행됐다.업무협약의 주요 내용은 ▲맞춤형 교육과정 공동 개발 운영을 위한 상호 협력 ▲산업체 현장실습과 현장 체험학습 운영 ▲학생 및 교원의 전문성과 직무능력 향상을 위한 프로그램 개발 ▲시설, 기자재 활용 및전문가 자문(인적⋅물적 자원 활용 지원) ▲공동 연구과제 발굴 및 공동 문제해결을 위한 상호 협력 ▲산학협력 활동을 통한 지역사회의 연계성 확보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할 예정이다.▲ 미생물실증지원센터-전남기술과학고등학교 MOU 체결 모습미생물실증지원센터는 GMP 실습 교육관을 활용해 학생들이 미생물 배양, 정제, 품질관리 등 실제 산업 현장에서 요구되는 핵심 기술을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지원할 방침이다. 이를 통해 특히 바이오의약품 생산직군 중심의 산업 수요에 부합하는 실무형 인재를 체계적으로 양성한다는 전략이다.전남기술과학고등학교는 산업 수요 기반 교육과정을 강화하고, 조기 진로 설계를 통해 학생들의 취업 경쟁력을 높이는 한편 지역 바이오기업과의 연계를 확대해 안정적인 인력 공급 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한편, 미생물실증지원센터는 지역 내 교육기관과의 협력을 확대해 현장 투입형 인재를 조기 양성하고, 광주·전남 바이오산업의 지속 가능한 성장과 경쟁력 강화를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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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화순 백신산업특구 경쟁력 알린다" 미생물실증지원센터, 2026 KOREA PHARM & BIO 참가

- 화순 백신산업특구내 유관기관 공동 홍보관 운영- 미생물실증지원센터, CDMO 서비스 중점 홍보▲ 미생물실증지원센터 전경미생물실증지원센터(PCMO)가 오는 3월 31일부터 4월 1일까지 나흘간 일산 킨텍스에서 개최되는 ‘제16회 국제의약품·바이오산업전(KOREA PHARM & BIO)’에 참가한다고 밝혔다.이번 전시에서는 미생물실증지원센터를 포함해 ▲화순군 ▲(재)전남바이오진흥원 ▲백신안전기술지원센터 ▲화순전남대병원 등 5개 기관이 함께 공동 홍보관을 운영한다. 화순군 및 백신산업특구 내 주요 기관들이 한자리에 모여 특구 전반의 연구·개발 역량을 대외적으로 알릴 예정이다.▲ 미생물실증지원센터 부스 이미지미생물실증지원센터는 이번 전시에서 글로벌 수준의 GMP 생산 시설을 바탕으로 공공 CDMO(위탁개발생산) 서비스를 집중적으로 소개할 예정이다. 특히 센터의 공정 개발, 임상 시료 생산, 바이오의약품 상업화 지원, 바이오 전문 인력양성 사업 등 센터가 보유한 차별화된 역량과 비즈니스 강점을 적극적으로 알릴 예정이다.화순 백신산업특구에 자리한 센터의 인프라도 한층 고도화되고 있다. 미생물실증지원센터는 올해 7월 mRNA 제조소 본격 가동을 앞두고 있으며, 이를 기점으로 기존 바이알 충전 시설에 더해 프리필드시린지 생산 라인까지 갖춰진다. 이로써 mRNA 합성·변형·전달체 제조부터 완제 생산까지 전주기 공정 대응이 가능해질 전망이다.미생물실증지원센터 대외협력팀 송진영 팀장은 “이번 전시는 국내외 제약·바이오 기업들과 실질적인 네트워크를 확대하는 기회”라며, “화순 백신산업특구의 산업 인프라와 센터의 기술 역량을 결합해 신규 연구 과제를 발굴하고, 연계기관과의 파트너십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전했다.한편, ‘KOREA PACK & ICPI WEEK 2026’과 통합 개최되는 올해 제16회 국제의약품·바이오산업전(KOREA PHARM & BIO)은 제약·바이오 시장의 최신 트렌드와 기술 동향을 파악할 수 있는 자리로, 국내 최대 규모의 산업 전시회다.언론사주소약업신문https://www.yakup.com/news/?mode=view&cat=12&cat2=121&cat3=0&nid=325123히트뉴스https://www.hit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74906전자신문https://www.etnews.com/20260325000118라포르시안https://www.rapportian.com/news/articleView.html?idxno=233912화순매일신문https://www.hsmaeil.co.kr/477974전남타임스https://www.jntimes.kr/news/articleView.html?idxno=77213네이트뉴스https://news.nate.com/view/20260325n28444핀포인트뉴스https://www.pinpoint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439858에이빙뉴스https://kr.aving.net/news/articleView.html?idxno=1809880더코리아http://www.thekorea.kr/bbs/board.php?bo_table=news&wr_id=474475포인트데일리https://www.pointdaily.co.kr/news/articleView.html?idxno=298127웹이코노미https://www.webeconomy.co.kr/news/articleView.html?idxno=2118764AI타임스https://www.aitimes.com/news/articleView.html?idxno=208371도민연합뉴스https://www.krcom.co.kr/news/articleView.html?idxno=1231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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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창립 9주년’ 화순 미생물실증지원센터, 공공 CDMO에서 mRNA로 영역 확장한다

- 누적 프로젝트 총 172건…인력양성 사업 등 성과 가시화- 올해 7월 mRNA 제조소 가동…글로벌 CDMO 역량 강화▲ 미생물실증지원센터 전경□ 전남 화순 미생물실증지원센터(PCMO)는 2026년 1월 25일 창립 9주년을 맞이하여, 그동안 공공 CDMO 기관으로서 축적해 온 사업 성과를 돌아보고 바이오의약품 산업 지원을 위한 향후 운영 방향을 밝혔다.□ 미생물실증지원센터는 2017년 설립 이후 백신 및 바이오의약품 개발 초기 단계부터 공정 확립, 원료 생산에 이르기까지 전주기 CDMO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연구개발 인프라가 부족한 중소·벤처 기업을 대상으로 실증 기반의 제조와 공정개발 서비스를 지원 중이다. 이러한 역할을 통해 국내 바이오의약품 개발 초기 단계의 진입 장벽을 낮추고, 전라남도 화순군의 지역 산업 발전에 기여해왔다.□ 센터의 CDMO 사업 실적은 매년 안정적인 증가세를 보였다. 지난 2025년 한 해 동안 수행한 프로젝트는 총 55건으로 전년 대비 19건 증가하며 약 53%의 성장률을 기록했다. 특히 설립 이후 누적 프로젝트 수행 건수는 총 172건에 이르렀으며, 용도별 프로젝트 누적 실적에서도 백신 67건, 치료제 43건을 기록하는 등 다양한 분야에서 성과를 달성했다.▲ 미생물실증지원센터 Track Record□ 특히 유형별 프로젝트 누적 건수에서 Cell Bank(MCB, WCB) 제조 실적이 눈에 띈다. 지난해 바이오의약품 시장의 투자 위축과 정부 지원 환경 변화로 개발 초기 기업의 여건이 쉽지 않은 상황에서도, Cell Bank 관련 프로젝트 건수가 비교적 안정적으로 유지됐다. 이는 초기 개발 단계에서 공정 검증과 기반 구축을 중심으로 한 센터의 CDMO 수요가 지속되고 있음을 보여주는 결과다.□ 센터는 이러한 사업 실적과 산업 환경 변화를 반영해 단기 위탁 생산 위주의 지원을 넘어, 초기 개발 기업이 기술 검증과 공정 안정화를 단계적으로 추진할 수 있도록 운영 전략을 강화할 방침이다. 기업의 개발 리스크를 완화하고, 상업화 단계로의 연계를 체계적으로 지원할 방침이다. 관련 운영 전략을 구체화하기 위해, 센터는 올해 7월 중 mRNA 제조소를 본격적으로 가동할 예정이다.□ 센터에 새롭게 구축되는 mRNA 제조소는 원액 제조부터 완제의약품 생산까지 연계 가능한 GMP 시설로, 1ml 프리필드시린지 및 2R·6R 바이알 단위 바이오의약품 생산이 가능해진다. mRNA 합성, 변형, 전달체 제조부터 완제의약품 생산까지 전주기 공정 대응이 가능해지면서, mRNA 백신 및 치료제 개발을 위한 공공 CDMO 기반이 한층 강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센터는 전문 인력양성 분야에서도 구체적인 성과를 거두고 있었다. 작년 완공된 센터 내 교육관에서 광주·전남 초·중·고교 및 대학생을 대상으로 바이오의약품 GMP 교육을 진행 중이다. 학생들이 배양·정제 공정부터 품질관리까지 모든 과정을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실습 중심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그 결과, 지난해 교육 수료생의 바이오산업 분야 취업률은 약 75%를 기록하는 실적을 나타냈다.□ 미생물실증지원센터는 실증 기반의 CDMO 사업 경험과 인력양성 교육 운영을 바탕으로, 향후 글로벌 수준의 협력 파트너로서 자리매김하겠다는 목표를 밝혔다. 센터의 첨단 인프라와 기술 시스템을 기반으로 경쟁력을 강화하고, 국내외 기업의 도전과 성장을 뒷받침하는 역할을 확대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이를 위해 공정개발 지원 범위를 단계적으로 확대하고, 품질시험 및 세포주 특성 분석 등 시험 서비스 분야의 전문성을 고도화해 나갈 방침이다.언론사주소약업신문http://m.yakup.com/news/index.html?mode=view&nid=322339바이오타임즈https://www.biotimes.co.kr/news/articleView.html?idxno=26684국제뉴스https://www.gukje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3489272핀포인트뉴스https://www.pinpoint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1578더코리아http://www.thekorea.kr/bbs/board.php?bo_table=news&wr_id=456331드림투데이https://www.gjdream.com/news/articleView.html?idxno=666530화순매일신문https://www.hsmaeil.co.kr/477605라포르시안https://www.rapportian.com/news/articleView.html?idxno=231769의계신문https://www.medworld.co.kr/news/articleView.html?idxno=255597전남타임스https://www.jntimes.kr/news/articleView.html?idxno=73679더시그널뉴스https://www.signalnews.co.kr/2171385KJA 뉴스통신https://www.gjkoreaja.com/sub_read.html?section=sc104&section2=&uid=265753웹이코노미https://www.webeconomy.co.kr/news/articleView.html?idxno=2059905행정신문http://www.adtime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647086전자신문https://www.etnews.com/202601260000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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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미생물실증지원센터, 겨울방학 맞아 대학생 바이오 교육 나선다

- 긴 방학 기간 활용, 대학별 일정 따라 1월까지 순차 진행- 학생들 눈높이에 맞춘 바이오의약품 산업 실무 교육 과정▲ 크로마토그래피 실습 현장전남 화순 미생물실증지원센터(PCMO)는 겨울방학 기간을 활용해 지역 대학생을 대상으로 백신 및 바이오의약품 산업 이해를 중심으로 한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조선대학교, 국립목포대학교, 순천대학교 등 3개 대학 학생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방학 일정에 맞춰 차례대로 운영되는 것이 특징이다. 조선대학교 의생명과학과는 2025년 12월 26일부터 2026년 1월 9일까지 2주간, 국립목포대학교 약학과는 2026년 1월 5일부터 1월 9일까지 5일간, 순천대학교 의생명과학전공을 포함한 참여 대학은 1월 12일부터 1월 30일까지 3주간 진행한다.▲ 정제 공정 실습 현장미생물실증지원센터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대학생들이 백신 및 바이오의약품 산업 전반의 구조와 제조 환경을 체계적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교육/실습 내용을 구성했다. 교육은 주로 학생들의 실습으로 이뤄졌다. 산업 동향, 바이오의약품 생산 공정 개요, 품질관리 체계 등 현장에서 요구되는 기본 개념을 중심으로 운영되며, 향후 진로 탐색에 실질적인 참고가 될 수 있도록 설계됐다.특히 이번 교육은 동계방학 기간을 활용해 최대 한 달 동안 지역 대학생 3·4학년 및 취업 준비생을 주요 대상으로 실무 역량 강화를 목표로 운영됐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실제 바이오의약품 현장에서 요구되는 업무 흐름과 관리 체계를 중심으로 커리큘럼을 구성해 졸업 이후 진로를 준비하는 학생들의 이해도를 높이는 데 중점을 뒀다.▲ QC(품질관리) 칼피셔 수분측정법 실습 현장교육 과정은 원자재 입고부터 보관, 출고에 이르는 전반적인 물류·관리 절차와 함께, GMP 기준에 따른 운영 체계를 중심으로 배양/정제, 품질관리 실습을 통해 실무 적응력을 높일 수 있도록 계획됐다. 바이오의약품에서 주로 사용되는 제조 장비와 시험장비의 운용부터, 크린룸 온습도 관리, GMP 보관 시설 등 취업 이후 산업 현장에서 활용 가능한 내용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교육생들은 바이오의약품 제조 및 품질관리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변동 요인과 생산 공정 전반의 품질 신뢰도를 확보해나가는 방법을 이해할 수 있었다.미생물실증지원센터 대외협력팀 송진영 팀장은 “이번 동계 교육은 대학생들이 바이오의약품 산업을 보다 현실적으로 인식하고, 전공 학습과 산업 현장을 연결해보는 계기가 되도록 기획됐다”며 “앞으로도 지역 대학과의 연계를 통해 교육 대상과 내용을 지속적으로 확장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언론사주소약업신문http://m.yakup.com/news/?mode=view&cat=12&cat2=121&cat3=0&nid=321646시사종합신문http://sisatotalnews.com/article.asp?aid=1767920735422003022전자신문https://www.etnews.com/20260109000136화순매일신문https://www.hsmaeil.co.kr/477534파이낸셜경제https://www.fnewstv.com/news/newsview.php?ncode=1065602731030163한국강사신문https://www.lecturer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94578메드월드신문https://www.medworld.co.kr/news/articleView.html?idxno=255052전남타임스https://www.jntimes.kr/news/articleView.html?idxno=72734라포르시안https://www.rapportian.com/news/articleView.html?idxno=231218더코리아thekorea.kr/bbs/board.php?bo_table=news&wr_id=452380광주매일신문http://www.kjdaily.com/1768299612671357008내외일보https://www.naewoeilbo.com/news/articleView.html?idxno=2289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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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터소식] 새로운 각오로 시작한 2026년, 미생물실증지원센터 시무식 현장

2026년의 시작과 함께, 미생물실증지원센터에선 전 임직원이 한자리에 모여 새로운 각오를 다지는 시무식을 진행했습니다.이번 시무식은 지난 한 해를 돌아보며, 앞으로 나아갈 방향과 목표를 공유하는 의미 있는 자리로 마련됐습니다.시무식의 첫 시작은 팀장님들의 발표로 시작됐는데요.2026년 사업 운영 방향과 중점 추진 과제를 중심으로,각 부문별 목표와 실행 전략을 공유했습니다.다소 차분한 분위기 속에서, 참석자들은 센터의 비전과 각 팀의 목표를 다시 한 번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습니다.센터장님은 신년사를 통해 “급변하는 바이오 산업 환경 속에서도 본질에 집중하며, 지속 가능한 성장을 만들어가야 할 시점”이라고강조하며, 올해의 핵심 과제로 센터의 자립, 협업 중심의 조직 문화, 그리고 우리 분야에 AI 접목 방법 모색을 제시했습니다.특히, 임직원 각자의 역할과 책임이 곧 센터의 경쟁력으로 이어진다며, 현장 중심의 실행력과 유기적인 협업을 당부했습니다.시무식 말미에는 임직원들이 함께 떡 케이크의 초를 밝히며 새해의 시작을 축하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이번 시무식을 계기로, 구성원 모두가 같은 방향을 바라보며 한 해를 힘차게 출발한 미생물실증지원센터.2026년에도 지속적인 도전과 책임 있는 실행력으로 한 단계 더 발전해 나가겠습니다.